꽃과 나무들이 두근두근 설레며 기다린 오늘 알록달록 싱그럽고, 재미있는 식물 운동회가 열립니다! 담벼락을 오르는 꽃, 헬리콥터 같은 씨앗을 날리는 나무. 개성 넘치는 식물들의 매력이 뿜뿜! 서로 존중하며, 정정당당하게, 즐겁게 함께 해요! 건강한 마음 가짐과 태도를 배워요!
이진 작가 [소리를 돌려줘] 노래를 부르면 교정 시설에... 정은주 작가 [쓸데없이 까칠한 너의 이름은] 옆방에서 내가 연습하는 곡과 같은 곡이 들리는데... 조영주 작가 [완벽한 유리] 꿈을 세계를 넘나들며 유리의 문제를 해결하려는데... 차영민 작가 [마이 소울 스틱] 박자를 모르는데 드럼 신동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