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영 작가 <너라서 고마워>에서 가슴 시린 로맨스를, 전건우 작가 <유령 도서관 사수기>에서 등골 오싹한 호러를, 정명섭 작가 <도서관을 찾아서>에서 절망의 미래에서 희망을 품게 하는 SF를, 설민영 작가 <던전 도서관>에서 어둠 속에 있는 이에게 빛이 되어 줄 판타지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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